복이 가득한

2022년 임인년 국운

세걸 2021.02.09 15:22 Views : 487

  2022년은 壬寅年으로 호랑이의 해가 됩니다. 인은 목성으로 물을 흡수하는격으로 같은 목성과 평화롭지만 물은 다투는격입니다. 

 

  언성이 많이 오가며 壬인 물을 뺏어가기 위하여 각가지 수단을 사용한다. 표면적으로 평화로워보이고 도덕적으로 다투지만 보이지 않는곳에는 피눈물나는 경쟁을 하게된다. 

 

  국운은 한번에 크게 오르고나 내리지 않는다. 나라가 바로선다면 기회가 넘쳐나고 나라가 없으면 기회는 물론 줄어들고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해야한다. 타지에서 객사하거나 여기저기 들어가서 숨죽이면서 지내게된다. 

 

  타지에 있어도 조국이 흥해야 본인도 든든하고 존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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