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가득한

第四七象 庚戌 坎下乾上 訟

讖曰:

   偃武修文 紫薇星明      연무수문  자미성명

   匹夫有責 一言為君      필부유책   일언위군

  서민(필부)이 무예를 닥고 공부를 하였고 자미성(북두칠성)이 밝으니 책임을 지고 군왕으로 임한다. 

頌曰:

 

 無王無帝定乾坤 來自田間第一人  무왕무제정간곤  래자전간제일인

 好把舊書多讀到 義言一出見英明  호바구서다독도  의언일출견영명

  제왕이 없이 하늘을  바로 잡는데 농사짓는 일인이도다. 옛고서를 다 읽으니 말 한마디 한마디에 의로움이 보인다.

金聖歎:「此象有賢君下士,豪傑來歸之兆,蓋輔助得人,而帝不居德,王不居功,蒸蒸然有無為而治之盛。此一治也。」

  이상은 현군하사, 호걸이 귀래할 징조다. 제왕이 공이 없고 덕이 없으나 세상은 잘돌아가고 있으니 이것은 뭐라고 할까? 

第四八象 辛亥 離下乾上 同人

讖曰:

 

   卯午之間 厥象維離  묘오지간  궐상유리

   八牛牽動 雍雍熙熙  팔우견동  융융희희

  묘오지간이 바로 진사(辰巳), 성인이 진사출신이거나 진사년에 나타난다는 의미, 진사년에 출현한다면 2024년 2025년이다. 

頌曰:

 水火既濟人民吉 手持金戈不殺賊  수화즉제인민길  수지금혁불살적

 五十年中一將臣 青青草自田間出  오십년중일장신  청청초자전간출

  물과 불이 잘 어우러져 사람들이 살기좋고 엄청난 무기를 들고도 전쟁을 하지 않는다. 50년만에 장군이 나타나는데 시골에서 농사짓던 분이다.

金聖歎:「此象疑一朱姓與一苗姓爭朝綱,而朱姓有以德服人之化,龍蛇相鬥,想在辰巳之年,其建都或在南方。」

 

  위 내용은 추배도의 일부분이며 성인은 학식이 높으며 이세상을 통달한분이며 엄청난 힘을가지고도 남의나라를 정복하지도 않으며 평화가 찾아온다는 말입니다. 시골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았고 진사년에 출세하며 그때 나이는 50세임을 알수 있습니다. 한국예언서에는 진사성인을 말하고 추배도에는 묘오지간 똑같은 진사가 나옵니다. 우연의 일치일지는 모르지만 중국과 한국은 역사와 문화가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묘오지간이나 진사 똑같은 말로 동방문화권에서 동일기간 임을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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