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가득한

자연 봄나들이

세걸 2020.03.19 04:23 Views : 71

  날이 너무 좋아서 정원을 돌아 다녔습니다. 난데없는 감기가 돌면서 경제도 어려워지고 할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일하는 날보다 쉬는날이 더 많으니 ...

 

 

 

 

 

  아직까지는 날이 차가워서인지 매화꽃이 만발하지는 않았습니다. 꽃몽오리가 맺혀있고 개화일보 직전입니다. 흰색 매화들은 홍매화와 달리 일찍 피었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만 시간이 날때 공원같은 인적이 드문곳에서 꽃구경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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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나무, 분명 산수유라고 하는데 생강나무라고 하네요. 2018년 겨울쯤에 처음 알게된 식물입니다. 가을이 되면 새빨간 열매들이 구기자처럼 빼곡히 달립니다. 맑은 날에 푸른하늘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생강은 향신료로 사용하는 생강인줄 알았는데 산수유를 생강이라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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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 피는 철쭉이어서 인지 건조해서 인지 꽃잎이 약하고 적습니다. 홍철쭉 백철쭉 진달래 영산홍이 필때문 아주 아름답게 보일것입니다. 공원에서 피는 꽃이라서 산 능선에서 피는 꽃처럼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파괴를 거치지 않은 곳에 가면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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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화꽃이 봄을 알립니다. 봄이 왔어요. 농사지을 준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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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는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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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때문에 쉬는날이 많아졌어요. 경제도 안좋고 할일도 줄어들고 해서 힘들지만 꽃이 피는 계절이니 아까운 시간을 낭비할수가 없죠. 오늘도 화창한 날이 였습니다 바람도 살살 불지만 기온이 오르는 기세여서 겨울옷을 입고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진정되고 경기가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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