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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쓰래기수거

세걸 2021.01.26 14:04 Views : 10

 

  등산하기는 좋아하지만 등산은 그렇게 많이 하지 않습니다. 하는일도 바쁘고 체력도 딸리고 등산할때 카메라 가방 하나로도 엄청 무거워서 합넌 올라가려면 날이 좋을때만 기다립니다. 산에 올라갈때 물이나 빵 과자를 들고 올라갑니다. 오르다나면 배가 고프니깐요. 

  산에 오르다 나면 가끔씩 생수통이 돌아다니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처음 산행을 하거나 산애 대한 관심이 덜한것 같습니다. 산에 쓰래기를 버리면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산짐승들이 먹이인줄 알고 먹거나 걸려서 생명을 위협할수도 있습니다. 산짐승들에 해가 가지 않더라도 플라스틱 비닐류 쓰래기는 썩지가 않고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https://youtu.be/MQIP2T88MGU

  대부분 쓰래기는 산행자분들 자체 수거해가고 자원봉사자 공원관리지분들이 수거해갑니다. 아름다운 산천을 위해서는 산으로 갈때 꼭 쓰래기를 담아서 내려올 용기를 들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포장재는 무게가 작고 부피가 적어서 사용후에 잘 접어서 화장실 혹은 쓰래기 수고함에 버리면 됩니다.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는 잘 분류하면 쓰래기 매립지부족에 대한 압박도 줄여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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