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때 꿈을 많이 꾸게 됩니다. 그중에도 예지몽이 알게 모르게 꾸게 됩니다. 그 당시에는 잘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희한할 정도로 정확하게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꿈은 항상 언제 그런듯 꿈속에 있습니다. 아프트 단지가 있는데 커다란 크래인 붐대위에 세워져있습니다. 수많은 크래인 위에 아파트가 있는것입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당연히 꿈속이니까요. 아파트 단지가 있고 가운데 마당도 있습니다. 반포자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실제로 반포 자이는 엄청 높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크래인 차량에 엔진이 풀 가동중입니다.
크래인위에 아파트, 웬지 크루즈선 같은 생각이 듭니다. 붐대가 있는것을 봐서는 상선 혹은 화물선 같기도 하고, 엔진이 돌아가는것을 봐서는 바다위에서 떠다니는 성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2025년 1월 혹은 2월쯤 일입니다. 어떤 의미인지는 때가 되야 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