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聚仙閣

文化

단오절

세걸 2022.10.26 03:26 Views : 426

  단오절은 중국 한국 등 아시아권이나 기타지역에서 지내는 명절입니다. 중국과 한국이 단오절을 있지만 각각 역사와 의미에서다릅니다. 중국도 남방 소수민족들이 많이 지냅니다. 대표적인것은 賽龍舟입니다. 수많은 팀이 모여서 시합을 하는데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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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는 봉건정치에서 내려오는 명절로 양기를 의미하는 숫자 1 3 5 7 9 해당하는 달에 명절을 만드는데 그믐날 일년을 정산하는날 빼고 1월 1일 초하룻날은 설이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이렇게 됩니다. 짝수월은4월 5일 청명절 제사지내는날, 8월 15일 제사지내는날. 

 

 

  5월 5일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날이 아니고 기우제 즉 하늘에 제를 올립니다. 많은 사람이 모이고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저의 고향에는 몇년마다 한번씩 단오축제를 합니다. 고대의 단오와는 다르지만 축제를 할때마다  희한할정도 비가 쏟아집니다. 우리 동네에는 이런 장비가 없어서 뱃놀이는 못하지만 기본으로 달리기 장거리 달리기 하프 마라톤, 배구 축구 씨름 줄다리기 등이 있습니다. 달리기나 배구 축구를 한때에는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거라나 줄다리기를 하면 비가 쏴 하고 내립니다. 우연일까요? 축제를 즐기는 마을주민들은 급하게 집으로 달려가서 씨와 장비를 들고 나와서 밭에 시앗을 뿌립니다. 비가 잘 내리지 않아서 밭을 갈아도 파종을 하기 힘듭니다. 우물을 파서 관개할수는 있지만 밭이 질퍽해지기만 하고 효과는 별로 입니다. 사람들은 이기회를 놓질수가 없지요.

 

  예전에는 동네인구로도 충분히 진행했었는데 현재 마을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면서 2011년에 마지막으로 인근 동네분들과 각학교 교직원들을 모집하여 지냈습니다. 배구와 시름만 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후로는 소식이 없습니다. 대부분 농사를 짓지않고 다른 업종에 종사하면서 마을에 거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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