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일하면서 낙산사가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멋지다고 해서 한버누보고 싶었는데 쉽지가 않았어요. 친구랑 여름휴가에 놀러 왔는데 하필 제일 더운날 있었네요. 자극적인 여부를 먹고나니 하루종일 설사가 와서 화장실만 찾아다녔어요.
오래전에 일하면서 낙산사가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멋지다고 해서 한버누보고 싶었는데 쉽지가 않았어요. 친구랑 여름휴가에 놀러 왔는데 하필 제일 더운날 있었네요. 자극적인 여부를 먹고나니 하루종일 설사가 와서 화장실만 찾아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