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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생산 자율주행

세걸 2021.06.02 01:30 조회 수 : 1099 추천:1

  앞으로 화석연료로 가동하는 자동차보다 전기를 저장하는 베터리차량이나 수소를 연료로하는 친환경차가 보편화 할것입니다. 더 나아가 자율주행, 즉 목적지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목적지가지 운행하는 차량이 출시하게 됩니다. 

  

  자율주행은 초기단계이고 풀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소프트웨어를 개선해야 하지만 차량에 탑재할 하드웨어수도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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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을 하려면 수만은 반도체 및 부품이 필요합니다. 운전자가 아니라 차량 자체가 운전을 하기 때문에 주변환경을 인식해야 합니다. 광학장비, 라이다, 거리측정 각종 센서 수요가 늘어납니다. 자율주행 운영체제가 필요하고 자율주행에 특화된 프로세서가 필요 합니다. CPU GUP DPU NPU가 있듯이 자율주행에 특화된 칩이 필요합니다. 도로상황 날씨상황 운행속도 사물식별 종합부석해서 운행명령을 내려야 하기때문입니다. 돌방상황 대비 어떻게 할지도 설정을 해둬야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대한민국에는 자율주행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주행거리가 길고 변수가 적은 도로에서 적합 합니다. 단순하기때문에 주행이 편리하고 장기간 운전으로 인한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일수 있습니다. 번화가나 도로교통이 복잡한곳은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것이 맞습니다. 때문에 자율주행으로 돈을 벌려면 이런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시스템이 상황을 파악하려면 전면 측면 후면 각방위 사각지대가 없이 360도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삼성 엘지에서 렌즈랑 센서를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차량용은 렌즈강도를 올려야 하고 센서 응답속도도 빨라야 합니다. 고속주행중에 사물을 식별하지 못하면 위험하기때문입니다. 각종 상황을 파악하기위해서는 로컬 인공지능도 필요합니다. 클라우드 AI도 도움이 되겠지만 네트워크가 차단된 상태를 대비해서 각종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자율주행 시기가 길어질수록 데이터는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일일이 입력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도로상황을 보면 자율주행보다는 안전운행이 더 효과적입니다. 사고가 나면 그 책임은 누가 지게 될까요? 만약 자율주행이 사고확율을 확실히 줄여준다는 보장이 없다면 자율주행은 보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전경고 졸음운전 과로운전 돌발상황에서 시스템이 안전지대로 이동시켜주는 역할만 해주면 될것 같습니다.  

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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