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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和와 安寧

  • 여름철 다이어트 [다이어트]
  • seager
    조회 수: 2729, 2016.08.17 15:47:55
  •   다이어트에는 여름철이 최고입니다. 기온이 높아서 체온 역시 같이 높아집니다. 대사활동이 왕성해지고 추위로 인한 긴장이 완전 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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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에 바닷가에 가서 비키니를 입기 위해서 봄철동안 열심히 운동을 하고 다이어트를 합니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여름철에 더 잘됩니다. 기온이 올라가서 체온이 쉽게 올라가고 신진대사가 상대적으로 왕성해집니다. 체온이 낮거나 소화가 잘 안되면 체력이 떨어지고 체내순환이 되지 않아서 몸속에 노폐물이 쌓이게 됩니다.

      다이어트 목적은 날씬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혹은 절대적으로 비만의 원인은 지방이라고 착각합니다. 지방을 멀리하고 지방분해를 빨리하는 운동을 과하게 하고 지방을 혐오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생명체가 지방이 없으면 사망합니다. 지방이 많으면 통통해지고 복스러워 보이지만 지방이 빠지면 노화가 진행되고 피부가 탄력을 잃고 늘어지며 칙칙해집니다. 10대 20대라도 지방이 없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처럼 보이게 됩니다.

      여름철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체표온도도 같이 올라가게 됩니다.(가만히 있으면 체표체온이 오히려 내려갑니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피부속 노폐물이 쉽게 흘러나가며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며 피부속 스트레스도 동반해소되며 거칠고 어두운 느낌이 사라지고 가볍고 매끈하게 건강을 찾을수 있습니다. 땀을 흘리면 노폐물이 체외로 배출된다고 착각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땀이 많이 흘리면 체내수분이 빠져나가고 피부에 스트레스를 줄수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나는것도 체내 순환이 이상이 있기때문입니다. 운동을 할때 땀을 쏟아내는것은 잘못된것입니다. 땀이 보일라 말라 할 정도로 하면 됩니다. 땀이 과하게 나면 탈수현상이 일어나 갈증이 심해지거나 대사장애를 일으킵니다. (감기에 걸리거나 땀이 너무 안날때에는 모공이 막거 정상적인 배한기능이 떨어지거나 호흡기능이 떨어지기때문에 더운생강차를 마시거나 운동을 해서 땀을 내어 치료하는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운동하는데 주의 할점은 기온이 높은만큼 체온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실제로 열대 아열대 지역 사람들은 여름철에도 덥다고 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면 더운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체온이 낮기 때문에 기온과 피부와의 온도차이때문에 덥게 느껴집니다. 운동을 적당히 해서 피부온도가 올라가면 더운느낌이 덜해지고 땀이 피부에 체류하는시간이 줄어듭니다.

      운동을 과하게 하는것은 절대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축구를 하거나 탁구 등 기타 운동을 하고나면 체온이 쉽게 내려오지 않기때문에 체온을 내리기 위해서 신진대사반응을 늦춰버립니다.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무기력증상이 나타납니다. 운동을 하고나서 체온이 급격히 올라갈때에는 찬물을 마시거나 에어컨에 찬바람을 쐐면 감기에 걸리기 쉽고 더위를 탈수도 있습니다.  쉽고 간단한 방법은 얼음물이나 정수기에서받은 찬물에 손발을 담궈주면 됩니다. 손발에 스트레스만 빠지면 속이 편해지고 신진대가가 금방 회복됩니다.

    [이미지 출처 인터넷검색]

    bigstock-Beach-vacation-Hot-beautiful-44935333.jpg

    [이미지 출처 인터넷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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