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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和와 安寧

  • 몸관리의 시작 [건강관리]
  • seager
    조회 수: 24, 2017.04.28 15: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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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다운.jpg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렛플다운, 어떤체질에 좋을가요? 어깨통증 두통 가슴통증 면역력 저하, 면역력 저하로 발생하는 질병, 소화불량, 직장인 스트레스 등등 몸이 무겁고 자주 피곤을 느낄 때 하면 좋은 운동입니다. 주기적으로 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가 쉽게 풀리며 라인이 예뻐지고 건강해지고 싶은 체질에 다 좋습니다.

     

     

       상체위주로 하는운동기구 입니다. 헬스장가면 볼수 있습니다. 초보자와 다이어트 몸매관리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무게추가 5kg부터 70kg까지 있어서 자신의 체질에 맞게 조절할수 있습니다. 시트(앉을자리)에 앉아서 양 손잡이를 잡고 아래로 당기면 됩니다. 앞으로 당기거나 몸을 뒤로 젖히면서 가슴쪽으로 당기거나 단련시키고자 하는 근육을 운동시켜주면 됩니다. 기본 50개정도는 해야 효과를 봅니다. 처음부터 무게추를 많이 달아서 무리하게 힘뺄 필요가 없습니다.

     

      운동의 기본원칙은 자신의 체질을 알고 시작해야합니다. 자주 운동을 하거나 평소 운동량이 많으신분들은 어떻게 하든 크게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상 운동량이 적거나 날씬해지고 싶은분들은 철저히 절차를 따라서 관리해야 합니다.

    [자주쓰는 근육, 자주 안쓰는 근육, 퇴화된근육. ]

    자주쓰는 근육은 종아리 골반근육이며 자주쓰지만 범위가 적거나 잘못된 운동으로 골반이 틀어지거나 종아리가 쥐가 많이 납니다. 자주 안쓰는 근육은 상체위주이고 팔 근육, 어깨근육, 옆구리 근육입니다. 퇴화된 근육은 마사지 받아보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팔 안쪽이나 허벅지 안쪽 등근육 누르면 우두둑 소리가 나거나 엄청 아프거나 딱딱해진 근육들입니다. 단단한 근육과 달리 퇴화되거나 염증이 꽉 끼어서 조직이 석화되거나 아프게 됩니다.

     

      운동을 처음하시는분은 자주쓰는 근육부터 풀어주며 신진대사가 활성화한후에 자주 안쓰는 근육을 풀어주면 됩니다. 무거운 물건을 위로 올리는 것이 아니고 위에서 아래로 당기기 때문에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10kg~15kg부터 시작하는것이 좋으며 50개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50개를 하기 힘들다면 무게추를 줄여서 숫자를 채우면 됩니다. 근육에 약간의 스트레스를 주면 부담은 되지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풀려나가고 팔근육과 옆구리근육 복근을 단련시킵니다.

      처음에는 어깨가 가벼워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두통이 사라지고 소화가 잘되며 복부비만이 차츰 줄어듭니다. 한달쯤 견지할 경우 어깨통증이 사라지는 것이 확 느껴집니다.

    렛플다운과 유사한 운동은 암벽등반(클라이밍)이 있습니다. 사람은 위로가는 운동을 할수록 몸이 가벼워지고 아래로 가는 운동이나 행위를 할경우 몸이 점점 무거워지게됩니다. 동양의학의 해석에는 기가 위로가면 몸이 마르고 아래로 쏠리면 장기가 아래로 쏠리면서 하체가 붓거나 비만이 온다고 합니다. 계단타기 등산 암벽등반(클라이밍) 바줄타기 등 위로 가는 운동이나 활동을 많이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체질이 대응적으로 가벼워지며 근육이 탄탄해집니다. 무거운 물건을 지거나 역기를 들거나 유사한 활동을 자주하게 되면 근육이 굵어지고 체중이 늘어납니다. 몸을 가볍게 하거나 날씬하게 유지하려면 어떤 운동이 자신의 체질에 맞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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